단순하지만 뭔가가 다른 점프액션게임입니다

일시무료
http://itunes.apple.com/us/app/invisible-runner/id393097599?mt=8



습관인지 근성인지 시시때대로 일시무료 게임을 찾다
하나 발견해서 리뷰를 하고자 합니다



필자는 예전부터 은근히 단순 명확한 흑백계통의 그래픽을 좋아라 합니다
그래서 무료게임들 중에 눈에 보였는지도 모르겠군요





필자 10대 영화중 한편인 씬시티 꼭 무삭제로 보시기를..




게임은 금방 적응했습니다
좌우이동 하고 점프해서 트랩이나 함정을 뛰어넘어
화살표 출구로 도착하면 클리어됩니다

화면 축소확대바가 하단에 있다는게 특징입니다



계속 플레이 해봐도 별다른 특징이 없습니다...하지만
필자는 10분 넘게 하고 있네요



영문을 해석하면 알듯이 캐릭터는 점점 사라져 갑니다
사라지면 당연히 게이머 눈에 안보이겠죠
맵상에 존재하는 검은콩을 먹어야지 사라짐을 방지합니다

캐릭터를 존재가 사라지기전에 검은콩을 먹으며
출구로 도착해야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평범하다 못해 단순한 점프 액션뿐이지만
쉬운 조작과 더불어 귀에 파고드는 중독성 배경음
흑백의 의미심장한 스테이지에서
점점 존재가 희미해지는 캐릭터를 보며

뭔지는 알 수는 없으나 무언가가 있다고 
밖에는 더이상 표현을 못하겠습니다... 필자의 입장에서는 말이죠
여담이지만 이 혁신적인 러너게임의 원조는 플래시군요!


흑백의 종결자 씬시티 컷 하나 하나가 예술인지라....







18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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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알바 끝


 
필자가 심혈을 기울여 작성했으니 출처는 꼭 남겨주세요
Posted by 강월드 나만의시간이다 강철현 블로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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