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사랑하고 있는 사람은 불평을 늘어놓거나 
불행에 빠지거나 할 겨를 이 없다

오늘의 명언 쥬베르

인생이란 결코 공평하지 않다 이 사실에 익숙해져라

오늘의 명언 빌 게이츠

어려운 것은 사랑하는 기술이 아니라 사랑을 받는 기술이다

오늘의 명언 알퐁스 도데

2015년 11월 CGV VIP 극장 영화 관람기 평점 
5일 연속 극장에서 영화보다


반갑습니다 딱 하루 남은 11월 마지막 밤입니다 

내일부터 2015년는 딱 한달만 남았습니다.. 
그래서 추억도 할 겸 11월 극장에서 관람한 영화들을
11월 마지막 날에 기억해볼까합니다 

 

파더 앤 도터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이민자

헝거게임 : 더 파이널 

크림슨 피크
괴물의 아이
내부자들

007 스펙터 (2번 관람)
검은 사제들

 

평판이 좋든 나쁘든 007 무비 팬으로서 스펙터를 2번 관람했습니다

스펙터는 클래식 007 무비가 연상될만큼 올드한 느낌을 받았는데 

2번 다시 보니까 007 스펙터는 클래식 제임스 본드로 회귀한게 분명하더군요

필자 인생의 영화 007 다음 시리즈가 누가 007이 되더라도 꼭 살아서 보겠습니다!!   

그럼 11월동안 관람한 영화 목록과 평점을 살펴보겠습니다

 

 

 

그런데말입니다

- 괴물의 아이 : CGV 25일 관람

- 크림슨 피크 & 헝거게임 : 더 파이널 CGV 26일 관람

- 이민자 영화의 전당 : 27일 관람

-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CGV 28일 관람

- 007 스펙터 CGV 29일 2번째 관람

- 파더 앤 도터 CGV 30일 시사회 관람

11월 25일부터 시작해서 11월 30일까지 무려 5일 연속으로
극장에서 영화를 봤군요!
필자 자신도 순간적으로 흠칙했습니다

그럼 필자의 한줄 리뷰를 볼까요


파더 앤 도터

77점/10점 만점
자신의 딸에게 인생과 목숨을 바친 사랑이 아이러니하게도 현재의 딸에게는
트라우마도 남아 있지만 그것이 그녀가 살아가는 이유와 방식이 아닐까?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77점/10점 만점
열심 안하고 열히 안뛰는 초년생이 어디 있을까? 열정과 노력도 좋지만
삶이란 우연과 운이 필수 일지도 모른다 내 뜻대로 되지않는게 인생인걸
 

이민자
80점/10점 만점
스토리는 마치 김기덕의 "나쁜남자"를 보는듯한 느낌 하지만 겉은 그렇지만

속을 보면 결코 아름답지 않은 아메리칸 드림의 숨겨진 현실 처음과 끝은 돈일뿐  


헝거게임 : 더 파이널

77점/10점 만점  
스케일 바라고 본다면 실망이 클듯 이건 대규모 액션도 아닌 혁명도 아닌
한 여인의 성장 이야기 마지막은 허무하지만 어쩌랴 이게 인생인걸!


크림슨 피크

88점/10점 만점  
어느정도 취향을 타는 환타지로맨스 스릴러물 델 토로 영화답게 어둠과 빛
그리고 피빛 고딕풍은 여전하지만 스토리는 그다지 새로울게 없다


괴물의 아이

99점/10점 만점
아이는 어른이 되고 어른은 성인이 된다! 누구나 어둠은 있는법! 단지
어둠을 이기는 방법은 타의든 자의든 감당해야하는게 인생 당신은 아이? 어른?


내부자들

99점/10점 만점  
깡패 언론 정치를 이렇게나 쉽게 이해하게 풀이한 보기드문 한국형 스타일 연
기 스토리 몰입도 그리고 성인물을 만족시키는 제대로 나온 19금 영화

 

007 스펙터
10점/10점 만점
영화가 나쁘다 좋다를 떠나 007이므로 무조건 10점이다 비록 기대보다 못한
스펙터지만 원래의 올드한 맛이 살아나 좋다 007은 반드시 살아 돌아온다


검은 사제들

99점/10점 만점
기존의 오컬트 벗어나지는 않지만 놀라운건 국내에서 시도하는 장르영화라는것
그리고 끝까지 장르의 재미와 쾌감을 유지하는것 올해의 어메이징 영화

 

오늘로써 11월은 마무리 하고요 내일부터 2015년도 마지막이지 새로운

12월이 다시금 시작됩니다 12월에도 기대되는 개봉예장 영화가 있겠지만

이 영화만은 압도적일겁니다 적어도 미국에서는 말이죠 

 

 

올해만 쥬라기공원 007 그리고 스타워즈를 본다는건 우연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영화는 나의 힘 12월 관람 영화 리뷰로 더월드 반드시 돌아옵니다 


Posted by 강월드 나만의시간이다 강철현 블로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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