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누구도 아닌 자기 걸음을 걸어라
너는 독특하다는 것을 믿어라
누구나 몰려가는 줄에 설 필요는 없다
자신만의 걸음으로 자기 길을 가거라
바보같은 사람들이 무어라 비웃든간에
오늘의 명언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

화요일이라 그렇기도 하고 하늘에는
비도 오고 기분도 괘히 울적해서 그런지
필자의 취미 생활 영화 얘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2~3 월달 개봉한 최신작 영화들은 왠만한건 다 본 것 같습니다



로보캅 2014 봤고
논스톱 시사회 당첨

우아한 거짓말 시사회 당첨
300 : 제국의 부활 도 봤구요
노예 14년도 봤구요

음 몇일 좀 쉬었다가...



지난주 노아 CGV 예매 할인 하고 봤습니다

노아는 딱 2가지로 요약하겠습니다
- 피는 물보다 진하다
-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그리고 오늘이네요 부산교통공사 론서바이버 시사회
당첨 되어 단지 영화 한편 볼려고 김해에서 부산 서면까지 가야 할 운명입니다



그리고 원래라면 CGV 무료 관람관이 2매나 있어 이번주 수요일
첫개봉하는 마블 캡틴 아메리카 원터솔져 예매했는데 말입니다...

더욱이 영화 상영시간이 무려 2시간 30분 넘습니다 더욱 기대되는군요

세상에나 예매한 영화가 이렇게 네이버 영화 이벤트 당첨되었습니다
오 마이 갓!! 어쩌겠습니다 예매한것 취소하고 이벤트로 봐야겠죠


그래서 목요일 캡틴 아메리카 원터솔져 예매했습니다
보다시피 지불금액은 0원입니다
 

성인 2명까지 가능해서 친구녀석 불러서 같이 봅니다~~
이래서 친구를 잘 만나야죠(?)

그리고 취소한 캡틴 대신 필자의 취향은
결국 아니지만 대체 볼게 없어 이번주
수요일 
수상한 그녀 예매 했습니다
이유는 상영시간이 길어서 이죠..


결론은 이렇습니다
22일 노아
25일 론서바이 시사회 참여 
26일 수상한 그녀 예매
27일 캡틴 아메리카 원터 솔져 예매
28일 청중평가단 참석

31일까지 사용해야 하는 CGV 무료관람관 1표까지
+ CGV요금제 무료관람권 1표

3월 마지막주는 최소한 4번은 극장에 필수 방문해야 할 처지입니다
영화값보다 차비 부식비가 더 걱정이네요 ㅠㅠ

이것이 필자의 문화 생활입니다 
혼자 사는게 전혀 부끄럽지 않습니다

오히려 같이 있는것이 더 불편한 경우가 있기도 합니다

건강이 허락한다면 필자는 직장 업무 /  블로그운영/  문화생활
이 3가지를 목표로 자유롭고 가치 있는 삶을 살고 싶네요

Posted by 강월드 나만의시간이다 강철현 블로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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