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서포터즈 #블로그기자단 #김해시청 #김해SNS

#코코몽 #부산김해경전철 #김해서포터즈 #김해시서포터즈


제5기 김해서포터즈 블로그 기자단 

고독한 강월드 김해시청 가다




2018년 4월 12일 아침10시 필자는 개구쟁이 마냥 

두근두근 흥분되어 있고 왠일로 컨디션도 매우 좋습니다 



당연하게도 김해의 화창한 오늘의 날씨만큼이나 

기분 역시 이상하리만큼 상쾌합니다 

사실은 이러합니다!!



필자는 비지니스 차원으로 

부산에서 김해까지~ 김해에서 부산까지~

6년 가까이 부산과 김해를 왕복하면서 말이죠


"김해는 좋다" "김해는 참 살기 좋다" "교통이 편하다"

단순히 생각만 해오다 드디어 결심을 하게 된겁니다



그리고 여러분도 이미 예상하셨겠지만

결과적으로 제5기 김해시 SNS 서포터즈에 

당당하게 합격이 되어 금일 발대식 및 팸투어 참여를 위해

부산김해경전철을 타고 김해시청역 편안하게 도착한겁니다 




김해시(金海市)는 대한민국 경상남도 동부에 위치하였으며

창원시에 이어 경상남도에서 두 번째로 인구가 많습니다



역사적으로 1세기 중엽부터 4세기 말까지 

가야 연맹체의 중심국이었던 가락국의 도읍지로서 

2000년 역사의 금관가야 김해의 상징성을 알리기 위해

"가야왕도 김해" 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단지!! 김해를 살기 좋은 곳이라는 막연한 생각을 벗어나

더 알고 싶고!! 더 배우고 싶고 

다채로운 문화 행사에 참여도 하고 싶기에


용기를 내어 서포터즈가 되었고 이렇게 발대식에 참여하니

행복하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합니다

마치 가야의 후손이 된 기분이라고 할까!!



지금부터 공식적으로 2018 제5기 김해시 SNS 서포터즈 발대식 시작합니다

오후에는 서포터즈 팸투어 예정되어 있기에 속전속결 진행합니다



김해시 SNS 서포터즈 위촉장과 함께 명찰을 받고 나서야

꿈이 현실로 바뀌는 놀라운 순간입니다


지금 이시간부터 필자는 공식적으로 

김해시를 대표하는 블로그 기자단이 되는거죠


살짝 두렵기도 하지만 그럼에도불구하고 

인정받았다는 자랑스러움이 마음 한쪽에 느껴지기도 합니다



김해시 SNS 서포터즈 공식 명칭과 달리 SNS 활동보다는 

김해시 블로그 기사 작성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그런지 채택, 비채택이라는 제도를 두어

서포터즈가 고심해서 작성한 글과 영상을 일일이 검열한다고 하는데..

아무리 좋은 글과 기사라고 해도 운영자 마음에 안들면 어떻게 될까요?



그동안 필자는 부산, 강원도, 새벽해안시장을 비롯하여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등 크고 작은 서포터즈 활동을 몇년동안 했는데


김해시민(?)이 본다는 입장을 내세워 삭제, 변경, 추가 요구한다는지..

SNS 활동 지원은 없지만 서포터즈니까(?) 자부심으로 해달라고 한다는지..

이런 낯선 기분의 경험은 처음인지 싶습니다...



김해시에서 직접 선택한 공식 김해서포터즈들의 활동을 지원하기 보다는

김해시 블로그 기사 포스팅에 적당히 맞추는게 

김해시 서포터즈 운영하는 진짜(?) 목적인것 같습니다


2018 김해시서포터즈 운영국 올해 방침이 그렇다고 하면 

국민으로서 시민으로서 서포터즈로서 따를 수 밖에는 없지만... 


결국 서포터즈 원천은 당신과 나 국민들의 세금으로 

운영된다는 사실은 결코 변함이 없을겁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필자는



블로그 포스팅 및 영상제작을 비롯하여

소셜네트워크 SNS도 꾸준히 활동하고자 합니다


필자는 제2고향 김해를 진실로 매우 정말 좋아하니까 말입니다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